BHC 뿌링클 순살 치킨과 뿌링뿌링 소스의 맛있는 조합

BHC 뿌링클 순살 치킨과 뿌링뿌링 소스의 맛있는 조합

02. 야채는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을 동원해요저는 특히 마늘을 많이 넣었어요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줍니다. 03. 올리브유 2큰술 두른 팬에 대파와 편썰기 한 마늘을 넣고 볶아요 04. 나머지 야채들 넣고 센 불에서 볶아요2분 정도 05. 찢어둔 살코기 넣고 야채와 같이 볶아줍니다. 06. 허브소금 14큰술맛술 1큰술. 매실액 1큰술. 굴소스 12큰술스리랏차 소스 혹은 핫소스 12큰술선택설탕 14큰술. 후추 약간 넣고 1분 정도 더 센 불에서 볶아요 그릇에 담고 파슬리가루 약간 뿌려 내면 완성입니다특수한 조리법 라고 할 것까진 없네요먹다.


점주 잘못 아닐까?
점주 잘못 아닐까?


점주 잘못 아닐까?

BHC

이와 관련해 BHC 본사는 기본적으로 책임소재를 분명히 가리기 위해 물류를 공급받은 당일 문제제기를 해야 반품이 가능하며, 이는 업계 공통적인 운영 방침이라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본사의 한 담당자는 물류를 받고 점주가 관리를 잘못해서 상할 수도 있기 때문에, 물류를 받은 당일 클레임을 하는 건에 대해서만 반품을 해주고 있다라면서도 다만 하루가 지났다고 해도 이취괴상한 냄새가 심할 경우 품질관리팀 슈퍼바이저에게 문제제기를 하면 반품환불해주는 경우도 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담당자는 보통 신선육은 유통기한이 일주일 정도지만, 가끔씩 유통기한이 짧은 닭이 공급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유통기한 23일로 짧은 것을 문제 삼는 것은 점주들이 수요를 잘못 예측해 물류를 과발주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점주들은 계약 종료 당하지 않으려고.
점주들은 계약 종료 당하지 않으려고.

점주들은 계약 종료 당하지 않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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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근 BHC는 치킨 업계의 대목인 말복에 태풍이라는 악재가 불어닥쳐 정상적인 배달이 힘든 상황 속, 영업강요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습니다. 광주 동구에서 BHC 가맹점을 운영 중인 D씨는 2023년 8월 9일 본사로부터 내려온 안내 공지문을 보고 불쾌감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본사 측이 매장 점주들에게 공지한 안내문에는 태풍으로 인한 배달대행업체 운영 중단이 예상되는바, 자체 배달 및 포장 등을 사전에 준비하라라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YTN태풍으로 비바람이 심해질 경우 배달대행업체는 물론 배달앱 운영도 중단되기 때문에 점주가 자체적으로 배달원을 고용하거나 이마저도 여의치 않으면 직접 배달을 준비하라는 의미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