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 주가 분석리포트 요약 (20230705) (7)

한국예탁결제원 주가 분석리포트 요약 (20230705) (7)

반도체 연관 사업체 중에 네온 셈이라는 회사가 있습니다. 비상장 기업을 대신증권 SPAC 주식을 통해 상장한 회사입니다. 놀라운 실적을 바탕으로, 네오셈의 주가 역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저장장치 반도체 업종인 SSD의 관련주인 네오셈의 기업에 에 대하여 살펴봅니다. SSD는 SOLID STATE DRIVE의 약자로, 반도체 기반의 저장 장치입니다. 흔희들 컴퓨터에 사용되는 HDD Hard Disk Drive의 대체 제품으로 인식하면 됩니다. HDD는 자성 물체를 기반으로 만들어져, 모터의 속도에 따른 읽기와 쓰기의 속도가 규제 적입니다.

반면 SSD는 반도체 저장장치 기반으로 만들어진 저장 장치로, 속도에 대한 HDD와 엄청난 차이를 만들어 낸다.


네오셈 성과 및 적정 주가
네오셈 성과 및 적정 주가

네오셈 성과 및 적정 주가

2018.12 기준으로 성과 매출액 449억원 을 사실 하였고, 당기순이득 57억 원 을 올렸습니다. 2019.12 기준으로 성과 매출액 272억원 을 사실 하였고, 당기순이득 16억 원 을 올렸습니다. 2020.12 기준으로 성과 매출액 486억원 을 사실 하였고, 당기순이득 81억 원 을 올렸습니다.

네오셈 재무제표
네오셈 재무제표

네오셈 재무제표

네오셈의 재무제표를 살펴보면, 확실한 성장이 아직은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2021년 1분기에는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와있어, 2분기의 실적과 2021년의 종합적인 실적을 보면서 종목에 대한 대응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기업용 SSD시장의 성장에서 볼수 있듯이, 테스터 장비의 기술력을 보유한 네오셈에 대한 관심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파수 차트 주봉 및 월봉
파수 차트 주봉 및 월봉

파수 차트 주봉 및 월봉

큰 흐름을 보려면 주봉 및 월봉 체크는 필수 입니다. 차트만 보는 것은 안 좋지만 주가 주봉 월봉을 통한 현재 흐름이 상승하고 있는지 내리고 있는지 정도는 파악해 두시기 바랍니다. 그밖에도 업종마다. 시기가 있으니 관련주 동일업종의 분위기도 같이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현재 일봉상 이평선 역배열 상태로 현재 종가가 5일선 보다. 아래입니다. 현재 종가가 10일선 20일선 사이입니다.

네오셈 주가

네오셈의 주가를 보면, 2021년 스타트 반도체 종목들의 랠리에 같이 상승하며, 4800원을 기록한 후에 조정을 받아 최근 동안 5월에는 3,000원 초반까지 하락한 후 조금 반같은 것을 하는 모습입니다. PBR과 PER도 28배가 넘는 것으로 수치적으로 나오지만, 유지하는 실적에 대한 결과가 나오면, PER은 조정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장비 수주의 특성상 바로 반영이 되지 않아, 지켜보면서, 주가의 흐름에 대응해야 하겠습니다.

디에이피 차트 주봉 및 월봉

장기스윙을 하신다면 주봉 및 월봉 체크는 필수 입니다. 차트만을 맹신해서는 안 되는데 디에이피 주가 주봉 월봉을 통한 지금 흐름이 상승장인지 하락장인지 정도는 파악해 두시기 바랍니다. 그외에도 업종마다. 시기가 있으니 디에이피 관련주 관련업종의 흐름이 어떠한지 알아두시길 권장합니다. 현재 일봉상 이평선 정배열 상태로 현재 종가가 5일선 보다. 위입니다.

다음 저장장치 반도체 관련주는 후성입니다. 후성은 불소화합물을 생산하는 업체입니다. 중요한 생산성 품목이 불소화합물인데요 메모리와 관련된 것은 바로 반도체 특수가스입니다. 이 분야에 대해서는 국내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우리나라 유일의 제조사이기 때문입니다. 반도체 공정에 요구하는 품목을 독점적으로 생산하고 있으니 당연히 반도체 관련주로서 수혜를 받겠죠? 그런데 최근에는 원가 상승으로 인해 순이득 적자전환을 했다고 합니다.

재무제표를 통해 확인해 보겠습니다.

최근 동안 매출은 성장했지만 순이익은 감소했다고 합니다. 해당 내용을 재무제표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세계적인 경기가 개선되면서 판매 품목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앞으로의 전망은 밝다고 합니다. 최근 동안 가격 차트를 보면서 저평가일 때 미리 매집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