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지진 피해 지대출원금 총정리

포항 지진 피해 지대출원금 총정리

원주시에서는 10월에 1인당 10만 원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고 합니다. 현재 지대출원금 지급 이전 콜 센터를 마련해 관리 중이며 지대출원금 지급이 끝내는 10월 말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확실한 신청 기간 소식은 나오지 않았으나 10월에 반드시 드린다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포항시에서는 최근 태풍 피해 입은 주민에게 재난지대출원금 200만 원을 처음 지급합니다. 또한 이것은 도배 값밖에 충당되지 않는다는 시장의 주장이 있어 지원금을 드린다고 하니 피해 입으신 분들 조금의 위로가 되시길 바랍니다.

서울시에서는 수해 손실을 입은 소상공인에게 재난지대출원금 500만 원을 지급합니다. 긴급복구비 200만 원, 중앙정부 지대출원금 200만 원, 서울시 지대출원금 100만 원 등 총 500만 원을 지급한다고 합니다. 또한 최대 2억 원의 특별자본 융자도 지원한다고 하니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 이밖에도 추가적인 지원금은 청년들을 위해 최대 40만 원의 지원금을 지급니다.


구휼미가 아니라 정경험한 사례금이다
구휼미가 아니라 정경험한 사례금이다


구휼미가 아니라 정경험한 사례금이다

먼저 재난의 성격을 따져보자. 자연재난은 화산, 지진, 산불, 폭풍, 해일, 홍수, 가뭄 등으로 발생하는 재해다. 인원은 자연재해를 막을 능력이 없기 때문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포항지진처럼 인재에 가까워지는 경우도 있지만 자연재해는 잘잘못을 따질 수 없습니다.. 다만 재난을 어떠한 방식으로 수습할 것인가, 어떠한 방식으로 사람들을 구하고 일상 생활을 회복시켜줄 것인가를 따질 뿐입니다.

사회재난은 화재, 환경오염, 전염질환 등으로 인한 손실을 말합니다.

전염병은 인간의 학문적 지식 수준에 따라 통제불가능하기도 합니다. 14세기 유럽을 휩쓸던 흑사병이 그러합니다. 당시 인간은 흑사병의 원인도 속성도 몰랐기 때문 미신과 주술에 매달리다. 속절없이 1억명이 목숨을 잃었다. 왕조시절 역병이 발생하면 흔히 해당 지역을 폐쇄하고 집이며 사람이며 짐승을 모요리 불태워 없앴다.

10. 경기도 안성시
10. 경기도 안성시

10. 경기도 안성시

경기도 안성시에서는 1인당 최대 5만 원의 소비 지원금을 드립니다. 지역화폐 혹은 현금으로 지급하는 형태가 아닌 캐시백으로 드린다고 합니다. 쉽게 말해 결제를 했으면 결제한 금액을 돌려준다는 이야기입니다. 이것은 에산 소진 시까지 계속될 전망이라고 하니 안성시민 분들은 꼭 혜택 받으시길 바랍니다. 10월까지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는 지자체들을 정리했습니다. 추가적인 소식 나타나면 또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