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 아그들이 즐거운 거제 아이조아라 키즈 펜션

경남 거제 아그들이 즐거운 거제 아이조아라 키즈 펜션

겨울이 지나가고 있지만 아직 추위는 남아있죠? 날씨가 따뜻해지는 것 같기도 해서 야외로 나가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요. 이번에는 경남 거제에 있는 온수풀장이 있는 수영장 호텔들 모아 수영장 온수온도, 객실컨디션 등 비교해 보도록 할게요. 제가 사는곳이니 만큼 직접 다녀와본 곳도 있고, 가보고 싶은 곳들도 있어서 꼼꼼하고 아주 정의롭게 따져보았답니다. 먼저 거제한화리조트를 검색하면 네이버를 통해 저렴하고 간편하게 예약할 수 있는데요. 주중가격 13만원부터 시작하더라고요. 생각보다.

저렴한 가격대라 놀랐네요. 하지만 주말가격은 두배에서 세배정도라는 사실. 후들후들.? 주중가격 대비 비교적 높네요? 또한 한화리조트의 경우 수영장 비용은 별도입니다.


거제 프래밀리 방문자 후기
거제 프래밀리 방문자 후기

거제 프래밀리 방문자 후기

무작정 거제도 여행중에 아그들이 수영장 가고싶다고 하여 예약하게 되었습니다. 체크인을 하고 들어선 룸에서 와 좋습니다. 감탄사가 나왔어요. 뷰도 좋고, 인테리어도 좋고, 넓은 침대도 두개가 있고, 주방, 냉장고, 화장실, 욕실 등등 다. 좋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깨끗한 것이 너무 좋았습니다. 어린 아그들이 있다보니 숙소 선정시 청결 상태가 1순위인데, 저희 집보다. 깨끗했네요 성인 4명이 이용 가능한 룸이라 그랬는지, 가운도 4개, 물도 4병, 수건도 엄청 넉넉히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또 냉장고가 빌트인이라 첫째 커서 좋았고, 냉장 냉동 분리되어 있어서 냉동을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짐만 얼른 옮겨놓고,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루프탑 수영장으로 올라갔습니다.

거제 소노캄구. 대명리조트
거제 소노캄구. 대명리조트

거제 소노캄구. 대명리조트

경남 거제에서 가장 큰 규모를 가진 한화리조트와 소노캄구. 대명리조트인데요. 객실가격을 비교하면 평일 13만 원부터 주말 가격대가 비슷하네요. 수영장 이용료도 별도는 동일하네요. 소노캄 똑똑같은 경우 수영장이라기보다. 워터파크이기 때문에 겨울에는 실외시설을 사용하지 않고 있어요. 풀장은 실내만 이용 중이고 외부 자쿠지가 한화리조트보다는 조금 더 크고 프라이빗한 느낌이 있어요. 실내 미끄럼틀이 있어서 유아보다.

거제 프래밀리 방문자 후기

솔직히 최근 광고에 속아서 돈 아까웠던 적이 몇 번 있었는데, 여긴 기대 이상이라 너무 잘지내다. 갑니다. 5성급 호텔 수준으로 룸컨디션 관리 잘 되고있고 각 잡혀있는 이불들, 로비나 직원분들 모두 5성급 호텔 못지않습니다. 루프탑수영장은 미온수라 따뜻하게 놀았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풀빌라 개인 풀장 물 사용 추가 10만원이라는게 아쉽습니다. 풀빌라 하룻밤 가격에 당연히 개인 풀장 사용 가격이 포함돼 있어야합니다.

생각하는데,.또한 2인 기준이며, 추가 2인 따로 추가요금 붙는게 너무 아쉽습니다. 그것말고는 호텔 자체는 잘관리된 숙소입니다.

거제 프래밀리 방문자 후기

진짜 최고의 숙소였습니다. 저희는 호텔동 묵었어요 첫째 직원분들 너무너무 다들 친절하셨고, 주차장 설명 해주신다고 밖에서 비오는데도 얼굴 한번 찌푸리지 않으시고 너무너무 상냥하게 설명 해주셨어요저희는 평일에 갔는데 방이 한 개 남는게 있어서 오션뷰로 무료 업그레이드까지 받았습니다. 진짜 최고 룸 컨디션도 너무 깔끔하고 밤에 포장해서 방에서 먹었는데 소파랑 책상 있어서 티비 보면서 편하게 잘 먹었어요 개인적으로 방마다.

개인 주차장이 따로있는게 너무 편하고 좋았습니다. 여자 둘이 갔는데 주차하고 바로 올라가면 되니까 안전해서 마음에 들었어요 옥상 온수풀도 뷰도 좋고 물도 겨울인데 따뜻해서 계속 생각나네요 옥상도 이뻐요 추가적으로 생각보다.

구이조아라 메뉴판

인생물회 18,000, 생선구이 15,000, 회덮밥 15,000, 멍게비빔밥 15,000, 어린이주먹밥 4,000 거제도는 사실 해물요리가 많은데, 제가 해물은 먹지 못해서 찾은 메뉴가 생선구이였습니다. 1인 15,000원이고 반찬들과 고등어, 가자미, 장문뽈락, 민어조기 4종류의 생선구이가 차려집니다. 솔직 후기를 드리자면. 그래도 거제도니까 생선구이가 맛있겠지 싶었지만, 당일 바로 구운 게 맞나 싶은 상태의 생선이었습니다.